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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글래스3

xbx a01+ 가성비 후기 (언박싱, 디스플레이, 구매팁) 솔직히 저는 299달러짜리 AR 글래스에 이 정도 밝기가 나올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. XREAL의 서브 브랜드 xbx에서 출시한 xbx a01+는 62g의 초경량 무게에 1,600니트 밝기를 내세운 휴대용 대화면 디스플레이 기기입니다. 직접 착용해보고 나서야 "이게 되네"라는 말이 절로 나왔지만, 동시에 생각보다 아쉬운 부분도 분명히 있었던것들을 정리해드릴께요.언박싱: 로켓 박스에서 꺼낸 첫인상제가 직접 박스를 열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"이게 AR 글래스 패키지 맞나?"였습니다. 로켓 모양을 본뜬 패키지 디자인이 꽤 독특했고, 구성품을 하나씩 꺼내다 보면 전용 하드 케이스, 클리너, 교체용 코받침, 그리고 눈에 확 띄는 연두색 USB-C 케이블이 나옵니다. 색깔 하나로 이렇게 인상이 달라지.. 2026. 8. 4.
VITURE XR 글래스 비교 선택 (광학 설계, 연결성, 용도별 선택) VITURE Luma Ultra와 Beast, 둘 다 써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이 두 제품은 '더 좋은 것'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. 쓰는 목적이 다르면 답도 완전히 달라지게됩니다. 저도 처음엔 스펙 수치만 보고 고르려다가 실제로 써본 뒤엔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. 어떤 분은 Luma Ultra가 압도적이라 하고, 어떤 분은 Beast가 훨씬 편하다고 하는데, 둘 다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.광학 설계와 픽셀 밀도: 선명함이냐, 몰입감이냐의 선택지저도 처음엔 FOV(Field of View, 시야각)가 넓을수록 무조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. 여기서 FOV란 안경을 착용했을 때 시야 안에 들어오는 화면의 가로 각도를 의미하는데, 이 수치가 클수록 화면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. 그런데 막상 두 제품을 번.. 2026. 7. 20.
XREAL 에어 1S의 착용감 (착용감, 3D공간, 구매가이드) 누워서 유튜브를 보다가 스마트폰을 얼굴 위에 떨어뜨린 경험,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. 저도 그러다 AR 글래스를 처음 알아봤는데, 막상 찾아보면 가격대도 천차만별이고 제품마다 스펙 비교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. 결국 직접 써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이 있었고, 그 경험을 솔직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. XREAL 에어 1S, 사면 어떤 상황에서 쓸 만하고 어디서 실망하게 되는지,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.스펙은 같아도 체감이 다른 이유 - 착용감과 광학 설계XREAL 에어 1S는 2026년 4월에 정식 출시된 모델로, 이전 세대인 원 프로(One Pro)보다 약 20만 원 저렴한 65만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. 스펙 표만 보면 두 제품 모두 최대 밝기 700니트로 동일한데, 제가 직접 두 제품을 .. 2026. 7. 19.